Earthniq About Story

The story of Shimizu Asuka

The master’s signature beauty

S T O R Y

30년,
EARTHNIQ가 자연과 가까워진 시간

명장(明匠)

쉬미즈 아스카

아스니크의 피부연구 명장 ‘쉬미즈 아스카’ 는 도쿄에 있는 일본 최고의 화장품 회사 연구원으로 30년이라는 세월을 보냈습니다. 아스카는 화장품에 있어서는 절대적인 장인 반열에 올랐다는 칭호를 받았으나, 정작 본인은 여생 동안 도쿄 여성들의 피부 트러블 해결을 위해 갖은 노력을 다했으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는 자괴감에 사로잡혀있었습니다. 이는 기업 입장에서 화장품을 대량으로 만들어 판매하는 것에만 급급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부터 화장품 개발이 진정 인간을 위한 것이 맞는 것인가 하는 의구심과 스스로에 대한 능력의 한계를 느끼며 회의감에 빠져들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이에 아스카는 회사에서 은퇴를 한 후, 지금껏 제품 개발 만을 목표로 했었던 자신의 삶에서 벗어나 진정한 장인이 되기 위한 머나먼 길을 떠나고자 했습니다. 그 시작의 첫 걸음으로 명장의 근원지인 교토를 찾아 과거의 진정한 명장의 반열에 오르기 위한 명장의 필수 덕목은 무엇이었으며, 그 정신은 어떠한 것이었는지 를 학습하기 위하여 수년간 깊이있는 수련을 하게 되었다.

어느 한적한 오후 날, 대나무 숲으로 덮어져 마치 터널과 같이 계속되는 대나무 길을 따라 사색을 하게 된
아스카는 초록색 대나무 커튼 길과 코발트 블루의 하늘, 그 사이로 내리 비치는 부드러운 햇살의 영롱함에
사로잡혀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의 복받침을 느끼게 된다. 그러다 문득 자연의 힘이 인간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고, 지금껏 줄 곧 자연이 자신과 함께 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국 ‘인간의 중심에는 자연이 함께 있었던 것’이다 라는
해안을 얻게 된 그녀는 황급히 짐을 정리하고, 진정한 자연의 속으로
들어가 보기로 결심을 합니다. 기술이 중심이 되는 연구에서 벗어나
인간의 중심이 되는 자연의 속으로 그 천연의 원료를 찾아서
해답을 얻기로 한 것입니다.

태고적 자연의 신비와 생명 에너지를 가득 품은,
북유럽 아이슬란드 지역의 이끼를 담다.

아스카는 사람의 손이 잘 닫지 않는 생생한 자연이 살아있는 지역만을 탐방하기로 하고, 그 여정의 시작을 지구의 서북단에서부터 동남순으로 살펴 보고자 하였으며, 그 첫 정착지는 아이슬란드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그 지역에서 오랜 기간 머물며 아이슬란드 원주민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부터 살펴 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신기한 것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아이슬란드 원주민들이 천연의 깨끗한 이끼로 부터 자연치유를 받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를 신기하게 생각한 그녀는 그 모습을 유심히 관찰한 결과 원주민들은 상처가 난 곳 위에 이끼를 얹어 상처를 치유하거나, 기관지염, 감기, 오한 등이 생겼을 때 약 대신 사용하며, 때로는 차로 마시기도 하고, 술의 향료로 쓰기도 하고, 이를 죽으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는 등 다방면에 사용된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그녀는 이 이끼를 채취해 깊이 있게 연구 결과, 이끼는 뛰어난 환경 적응 능력으로 외부 스트레스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장벽을 강화해 수분증가와 환경 적응력을 높여준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원주민들이 이끼를 유용하게 사용한데에는 이끼의 피부 진정 효능과 세균 증식 억제의 효과가 풍부하게 존재했기 때문이었던 것입니다.

이에 아스카는 이 귀한 이끼를 가져다가 자신이 개발한 Super Triple Complex에 녹여내어
이끼 본연의 효과에 재생, 보습, 장벽의 기술을 더하는 자신만의 고귀한 제품을 만들어 내었는데,
이를 MOSS AURA라 명명하였습니다.

유네스코 등재된 호주 청정지역 KAKADU국립공원에서 찾은
슈퍼푸드 KAKADU PLUM 의 놀라움을 담다.

아스카는 북유럽 아이슬란드에서의 발견을 계기로 질긴 생명력을
지닌 식물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 강인한 생명력을
보유한 만큼 식물이 더욱 견고해질 수 있는 성분으로 구성되어 피부에
높은 효능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기 때문이다.

아스카는 다음으로 척박한 지형이 많은 호주에
다다라 그곳의 북부 해안가에 정착하여 탐험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그 부근의 원주민들과 함께 생활하며 그들이 사는 방식을 관찰하고자 했다.
한번은 그녀는 원주민들과 과일을 채집하러 나서게 되었는데,
사람들의 흔적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먼 길을 헤쳐나가 그곳에서
‘카카두플럼’이라는 희귀한 식물을 만나보게 되었다.
원주민들의 말로는 카카두플럼은 양식이 불가능해 구하기 어렵지만
일생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기에 먼 길을
찾아나서는 번거로움을 감수하고도 구해온다고 한다.
호주의 원주민들에게 카카두플럼은
수 천년동안 치료와 살균의 재료로 사용되어왔으며 지금은
피부 미백 등 미용을 목적으로도 사용되고 있어
카카두플럼을 매우 귀하게 여기고 있었다.

아스카는 곧바로 카카두플럼을 연구해 본 결과, 카카두플럼은 척박한 지형에서 생존하기 위해 고영양을
머금어 방대한 양의 비타민C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스카는 이렇게 카카두플럼이 오렌지
보다 100배에 넘는 양의 비타민C를 함유하여 미백에 뛰어나다는 점과 강력한 항산화력으로 안티에이징에
탁월하는 점을 성분으로 추출해내고자 했다. 그리고 자신의 QORA 기술과 접목하여 피부 미백에 탁월
하도록 만들어서 피부를 눈꽃처럼 밝혀준다 하여 SNOW AURA라고 명명하였다.

유네스코 등재된 프랑스 Quessant Island의 Brown alge(갈조류)
유래 성분을 담다

아스카는 호주를 떠나 다시금 유럽지대 중 프랑스에 도착하여
Irosie sea(이로와즈 바다)의 Ouessant(웨쌍)이라는 섬에
다다라 이 지역의 갈조류에 대해 연구하게 되었다. 웨쌍 섬에는
인적이 드물었으며 village of Lambaol 이라는 마을무리에만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이 지역의 주민들은 갈조류를 생활속에서 유용하게 사용해 농작의
원료와 식재료로 활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갈조류에 대해서
심도있게 탐구하고자 하는 욕심이 생겼다. 특히 이들이 귀하게 여기던
갈조류는 북부 대서양에서만 자라는 해초인 Ascophyllum
nodosum(갈색 해조류)는 냉수에서만 자라는 해초로 바위틈에
자라나 구하기가 쉽지 않다고 하였다.

길고 단단하고 가죽같은 잎은 2미터가 넘게 자라며 올리브에서 갈색
빛을 띄는 특이한 형태를 가지고 있었다. 이것은 비료, 동물 및 사람들의
해초 식사 재료로 사용되기에 종종 수확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다량의 영양소(n,p및 K)와 미량의 영양소(Ca,Mg,S,Mn,Cu,Fe,Zn등)의
조합으로 인해 많은 작물의 유기 및 주류 비료로 오랫동안 사용되어왔다고 한다.

아스카는 또 한번의 기대하는 마음으로 주민들이 채집한 갈조류를 얻어와 성분을 연구하고 피부에 줄
수 있는 효능을 찾고자 하였다. 경이롭게도 갈조류는 노화를 억제하고, 보습력을 길러주며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밝은 피부로 거듭나게 해주며 홍반을 줄여주는 등 다양한 효능을 지니고 있었다.
아스카는 한가지의 식물 성분으로 다양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그리하여 이로 만든 제품명을 다양한 anti-aging / anti-wringkle의 효과를 낼 수 있는 표현하고자
TIMELESS AURA라고 명명해 본인의 화장품으로 풀어내게 되었다.